반찬가게·정육점·동네 가게

반찬가게 주문 관리,
카톡 예약 주문을 장부로

단골 카톡방에 올라오는 반찬 예약 주문을 톡차곡이 손님별로 정리해요. 무엇이 몇 개 들어왔는지, 누가 찾으러 오는지 한곳에서 봐요.

카드 등록 없이 7일 무료 · 가입하고 3분 설문하면 1개월 더

쓰던 카톡방 그대로

반찬가게 카톡 예약 주문, 이런 점이 번거롭죠

오늘 메뉴를 카톡방에 올리면 저녁까지 예약 글이 이어져요. “멸치볶음 1 1234”처럼 깔끔한 글도 있지만, “아까 거 하나 더요”, “내일로 바꿔 주세요” 같은 글도 섞여요.

단골은 대화명이 비슷하고, 찾으러 오는 시간도 제각각이에요. 수첩이나 엑셀에 옮겨 적다 보면 한두 건씩 빠지기 쉽고, 손님이 오셨을 때 누구 것인지 다시 찾아야 해요.

늘 파는 반찬과 날짜를 정한 예약 상품을 같이

상품을 등록할 때 예약마감을 비우면 ‘늘 판매’로 계속 주문을 받아요. 명절 음식이나 김장김치처럼 날짜를 정해 받는 상품은 예약마감 날짜와 시각을 넣으면, 그 뒤에 온 주문은 장부에 넣지 않아요. 같은 메뉴를 다음에 또 받으면 새 회차로 열려 지난번 주문과 섞이지 않아요.

상품은 카톡방에 올리던 메뉴 공지를 그대로 읽어 등록하거나, 공지를 붙여 넣어 만들거나, 직접 적어 등록할 수 있어요. 손님이 줄여 부르는 이름(예: “멸볶”)은 별칭으로 적어 두면 주문을 더 잘 알아봐요.

몇 개 들어왔는지 상품별로

  • 발주 집계 — 진행 중인 회차의 주문을 상품·맛별로 더해 보여 줘요. 날짜를 정해 예약을 받는 상품이라면 이 숫자가 그 회차에 만들거나 들여올 양이에요.
  • 통계 — 기간을 ‘오늘’·‘어제’·‘7일’처럼 고르면 그 기간에 들어온 주문을 상품별 수량과 금액으로 볼 수 있어요.
  • 찾아갈 손님 목록 — 수령 날짜를 넣은 상품은 오늘·내일·모레 찾아갈 손님과 상품마다 몇 개 쌀지 보여 주고, 인쇄하거나 엑셀로 받을 수 있어요.

날짜 없이 늘 파는 반찬은

주문이 한 회차에 계속 쌓여요. 하루씩 끊어서 보고 싶으면 통계에서 기간을 고르거나, 날짜를 넣어 회차로 받는 편이 보기 편해요.

찾으러 오시면 숫자 4자리로

수령 화면에서 숫자 4자리나 이름으로 손님을 찾아 상품마다 [수령]을 눌러요. 여러 개 중 일부만 가져가도 되고, 판매가 × 수량으로 받을 금액도 같이 보여요. 가게 앞에 태블릿을 세워 두면 손님이 직접 숫자 4자리를 눌러 받아갈 반찬을 확인해요.

늦게 오신다는 손님은 [보관]으로 날짜를 정해 두고, 수령마감이 지나도 안 오신 예약은 ‘미수령’에서 노쇼로 처리하거나 늦게라도 오시면 [수령]해요. 자세한 건 픽업·수령 관리를 보세요.

톡차곡 수령(픽업) 화면 — 손님별 미수령 상품과 수령·노쇼 처리 버튼
수령(픽업) 화면 — 손님별로 받아갈 상품과 미수령 합계

단골 손님을 기억해 두기

고객 화면에서 손님마다 주문 횟수·노쇼 기록·아직 안 찾아간 것을 봐요. “단골, 늘 두 통” 같은 메모를 적어 두면 수령 화면에도 보이고, VIP·단골·노쇼 주의 같은 태그도 붙일 수 있어요. “지난번 거스름돈 500원 드리기”처럼 다음에 오시면 한 번만 전할 말도 적어 둘 수 있어요.

손님 페이지에서 메뉴 보기와 예약

손님 페이지 링크를 방 공지에 올려 두면 손님은 앱 설치 없이 메뉴 사진·가격·마감일을 보고, 숫자 4자리로 내 주문을 확인해요. 설정에서 웹주문을 켜면 손님 페이지에서 장바구니로 예약도 받아요. 처음엔 카톡방에서 한 번 주문한 손님만 웹으로 주문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(남의 이름으로 주문하는 걸 막으려고). 웹으로 들어온 예약도 카톡 주문과 같은 장부에 들어가고, 결제는 지금처럼 가게에서 받으세요.

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실 점

  • 카톡방 연결은 ‘톡차곡’이라는 참여자가 방에 들어가는 방식이에요. 참여코드가 걸린 방은 가입할 때 참여코드 칸에 코드를 적어 주시고, 방장 승인이 걸린 방은 ‘톡차곡’의 참여 신청을 승인해 주세요.
  • 알아보기 어려운 글은 검수함에 모여요. 처음 며칠은 한 번씩 봐 주세요.
  • 자동답장·정기 공지는 기본으로 모두 꺼져 있어요. 켜더라도 처음엔 미리보기(테스트)로 시작하고, 나갈 글을 확인하신 뒤 실전으로 바꾸면 보내요.

자주 묻는 질문

메뉴가 자주 바뀌는데 매번 등록해야 하나요?

카톡방에 메뉴 공지(글+사진)를 올리면 그 글을 읽어 상품으로 등록해요. 설정에서 공지 올리는 사람(대화명)만 정해 두면 돼요. 전에 팔던 반찬을 다시 공지하면 새 상품을 만들지 않고 같은 상품에 이어 붙여요. 무엇을 읽어 어떻게 등록했는지는 상품 화면의 ‘공지로 자동 등록한 기록’에서 볼 수 있어요.

손님이 "내일 저녁에 갈게요"라고 하면요?

수령 화면이나 주문 화면의 [보관]으로 찾으러 올 날짜를 정해 둘 수 있어요. 그날까지는 미수령에서 빠지고 ‘보관 중’에 따로 보여요. 시간대를 따로 적는 칸은 아직 없어서, 시간은 보관 메모에 적어 주세요.

주문 마감 시각을 정할 수 있나요?

네. 예약마감에 날짜와 시각(예: 오후 2시)을 넣으면 그 시각까지 받아요. 비워 두면 늘 판매예요. 마감 뒤에 온 주문에 “마감됐어요” 자동답장을 보내는 것도 켤 수 있지만, 기본은 꺼져 있어요.

정육점이나 과일가게도 쓸 수 있나요?

카톡방·오픈채팅방으로 주문을 받는 가게라면 업종과 상관없이 쓸 수 있어요. 맛이나 크기처럼 고를 게 있는 상품은 상품 안에 옵션(맛)으로 나눠 등록해요.

요금은 어떻게 되나요?

지금은 오픈 이벤트로 프로(모든 기능)를 월 49,900원에 드려요(카톡방 1개 기준, 부가세 포함). 선착순 10곳·2026년 12월 31일까지(먼저 끝나는 때 마감)이고, 이벤트로 가입하시면 해지 전까지 계속 이 가격이에요. 첫 7일은 카드 등록 없이 무료이고, 가입하고 3분 설문을 내시면 1개월을 더 드려요. 자세한 조건은 요금 안내에 있어요.

쓰던 카톡방 그대로, 오늘 시작하세요

가입은 무료이고 카드 등록도 없어요. 궁금한 건 카톡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.

전화 010-4944-7019 — 전화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. 카톡 문의가 가장 빨라요.

가입 없이 샘플 가게 먼저 보기 ›